2019.06.23 도쿄도 신주쿠구 -> 카나가와현 카와사키시









출장지에서 밤에는 특별한 일 없이 그냥 돌아다녔다

신주쿠에서 숙소로 돌아가기 전 풍경

별로 할 것도 없고 이제는 아무 생각이 없는 곳이다





숙소에 돌아가기 전에 살짝 배고파서 들렀던 맥도날드

카와사키역 서쪽 출구에는 먹을 만한 곳이 별로 없다. 특히 이렇게 늦은 시간까지 영업하는 곳은 맥도날드 뿐

아니면 편의점에서 사 가지고 가야 한다



한국에서도 거의 가지 않는 맥도날드

예전엔 우리나라건 일본이건 다른 나라건 즐겨 갔던 곳인데

굳이 갈 필요를 못 느끼겠다. 전 세계의 맥도날드를 가서 맛보겠다고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감흥이 떨어져서일까.. 그냥 식사를 때우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간 것이다





야밤에 한가롭게 있다보면 이 사람들은 뭐 때문에 여기 앉아있나 생각도 해보고

나는 누구인가 여긴 어디인가... 그렇게 출장 첫날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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