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6 싱가포르



그냥 습관처럼 싱가포르에 와서 자연스럽게 간 마리나 베이 샌즈

이번에도 역시 숙박은 없을 것이고, 전망대도 가지 않을 것이지만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호텔 구경도 나쁘지는 않다

호텔 뿐만 아니라 대형 쇼핑몰도 있어서 구경할 거리가 많다. 뒤에는 가든스 바이 더 베이도 있고..



쇼핑몰의 위엄이 대단하다

대부분 입점된 샵이 명품들이라 살 것이 없는 것이 현실이지만













호텔 객실이 객실이다보니 체크인 카운터에 이렇게 사람이 많다..

여러 그레이드의 방이 있는데, 비싼 스위트룸 같은 경우에는 체크인 카운터가 별도로 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나중에는 한 번 묵어보는 기회도 가졌으면 좋겠다













얼마나 럭셔리하게 만들고 싶었으면, 베네치아의 운하를 재현해놓았을까



이곳의 정식 명칭으 더 샵스 앳 마리나 베이 샌즈(THE SHOPPES AT MARINA BAY SANDS)이다




그냥 단순 운하만 파 놓은게 아니라 배도 떠다니게 만들어놨다.. 

굳이 쇼핑을 하지 않더라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어차피 이곳을 통과해야 목적지에 갈 수 있는거라.. 강제적이긴 했지만

더운 밖을 돌아다니는 것 보다는 훨씬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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