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18 ~ 04.27


일상의 기록이라고 적어놓고

찍어놓은 것들 중에 카테고리화 시키지 못했던 짜투리 사진을 모아서 올린 것이다

앞으로도 이런 포맷으로 갈 듯



리코 GR II를 영입하고 여러번 찍어보고 테스트 해 봤는데

정방형의 매력에 빠져서 당분간은 정방형 포맷으로 고정해서 찍을 것이다

화각 손실이 크지만.. 원래 GR이 28mm라서 줌을 쓰는 기분으로 사용하고 있다



회사가 안양 학의천변에 있어서 점심시간에는 잠깐 나와서 산책하기에도 좋다



판교 현대백화점 지하.. 특이한 컨셉이다



양재동 출장갔을 때



예전에는 출퇴근 때 항상 거쳐갔던 안양역이지만

이젠 아니다.. 가끔씩 가는 곳



내가 좋아하는 코코이치방 카레



회사 직원 결혼떡

내가 좋아하는 것만 들었잖아?



회사 직원 신혼여행으로 받은 기념품



조승우 시계로 유명해진 타이맥스 익스페디션

싼 맛에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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