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4 서울특별시 용산구



올해 두 번째 호캉스

저번에는 공덕에 있는 롯데호텔에서 했었는데, 이번엔 거기서 멀지 않은 용산의 노보텔 앰배서더로

노보텔이면 노보텔이지 우리나라에서는 앰배서더 그룹이 운영하여 아코르 계열 호텔 이름 뒤에는 앰배서더가 붙는다


2019/05/13 - [아름다운 우리나라] - 올해 첫 호캉스 - 롯데시티호텔 마포



차를 가지고 다니는 입장에서 서울 시내의 호텔에 투숙하면 좋은 점은, 주차를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여기다가 거점을 잡고 이곳저곳 놀다가 바로 들어갈 수 있는 즐거움이 있다


용산 전자상가 바로 옆에 있는 좋은 입지. 용산역까지는 조금 걸어야 되긴 하다



비교적 최근에 용산에 대규모로 잘 지어놓은 드래곤시티인데

아코르 계열 호텔이 밀집되어 있다

그랜드머큐어, 노보텔 스위츠, 노보텔, 이비스 스타일즈


정식 명칭은 뒤에 앰배서더만 붙이면 된다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주말이라 호텔은 사람들로 북적인다... 당연히 방이 준비되지 않았으니 체크인 시간보다 먼저 들어갈 생각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체크인 시간은 3시부터이다

노보텔이 좋아봤자 얼마나 좋겠냐만은.. 그래도 최근에 지어진 곳이라서 잘 되어 있었다

나는 이정도만 되도 너무 만족한다



객실에서 바라본 전망

시티뷰라는데 나쁘지 않다





뒤의 서울을 상징하는 독특한 인테리어가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조금 부담스러울지도?





익숙한 노보텔 어매니티

예전에 프랑스 그르노블에서 묵었을 때가 생각난다


2017/01/23 - [유럽/프랑스] - [프랑스2016] 4. 1일차 - 노보텔 그레노블 그리고 별로 좋지 못한 첫 식사

2017/01/24 - [유럽/프랑스] - [프랑스2016] 5. 2일차 - 노보텔 그레노블의 조식





요즘 호텔은 다 이렇게 머리맡에서 충전을 할 수 있어서 좋다

이제는 당연한 것처럼 생각해야





위치도 좋고 가격대도 괜찮아서 가끔씩 가 볼 만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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