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5 도쿄도 시부야구


우리는 다시 오모테산도에 갔다

왜냐면 근처에 루크스 랍스터를 먹기 위해(....)

나는 저런게 있는 지도 몰랐는데 뉴욕의 인기 브랜드인데 일본에 건너와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고...

그러면 한국에도 좀 들어와주면 몇달 뒤에 줄 서지 않고도 먹을 수 있는건가;

아무튼 우리는 이틀 연속 오모테산도를 찾았다



역에 내리자마자 보이는 익숙한 로고

그렇다.. 애플 오모테산도가 되겠다

이제 애플스토어는 정식 명칭이 아닌 그냥 애플.. 아직은 익숙하지 않다

평소에 사람들한테 말할때도 애플스토어라고 말해야 알아듣거든 아직은



그래

이곳은 좀 가을 느낌이 난다



살건 없지만 한번 가볼까?



이곳의 애플은 굉장히 크고 세련되게 잘 지어놨다

시부야의 그곳과 비교하면 엄청나다. 긴자는 가보진 못했지만



정말 크고 넓게 지어놨고 통유리로 지어놔서 정말 멋지다

밤에 가면 더 이쁠 것 같아..


게다가 사람도 별로 없네?



나선계단을 내려가면 지하에도 매장이 마련되어 있다





BeatsX가 나오길 엄청 기다렸는데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도 나오지 않았다





특별한 행사가 있거나 신제품 출시일이면 이곳도 지옥이 되겠지?







저곳은 오모테산도 힐즈

명품샵이 즐비한 일본의 고오급 쇼핑몰이다

물론 저기 갈 일은 없다. 명품 구경도 하기 싫다



낙엽이나 구경하는게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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